이미지 출처: reddit/kdramas
이제는 한국 드라마가 아니면 잘 못 보겠다는 해외 시청자의 글이다. 서구권 드라마는 생기 없고 공허하게 느껴지고, 한국 드라마만의 설명하기 힘든 ‘마법’이 있다고 말한다. 가족 문화, 조용한 고통, 인물 간의 깊은 감정선과 메시지가 너무 잘 표현되어 있다며, 가장 의미 있고 깊게 남은 한국 드라마가 무엇인지 질문했다.
나의 아저씨 하도 재밌다 해서 꾹참고 봤었는데 난 메마른 사람인가 끝까지 재미 없었음.
근데 응팔은 졸라 재밌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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