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습득한 타인의 지갑을 주인에게 돌려주지 않고 중국 중고 거래 플랫폼에 매물로 올린 중국인 여성이 공분을 사고 있다.해당 여성은 일본인 여성이 분실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의 사진을 올리며 판매를 시도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지갑 내부에 있던 신용카드와 신분증 등 개인정보가 담긴 물품들을 모자이크 처리조차 하지 않은 채 그대로 노출하였다.특히 판매자가 중국의 명문대인 칭화대학교 학생으로 추정되는 정황이 포착되면서, 지적 수준과 대비되는 몰상식한 도덕 관념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해당 게시글은 현재 일본 커뮤니티로 확산되었으며, 일본 네티즌들은 이를 단순한 습득물 횡령을 넘어선 심각한 범죄로 규정하고 강한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어질어질하네..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