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일본의 개그 콤비 EXIT의 카네치카가 방송에서 폭탄 발언을 해서 커뮤니티가 뒤집어졌어.
내용인즉슨, "노래방 가서 젊은 애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노래를 억지로 잘 부르려고 애쓰는 아재들, 너무 추하지 않냐"라고 대놓고 저격을 한 거야 ㅋㅋㅋ
옆에 있던 출연자가 "아재가 젊은 감성에 맞추려고 노력하는 게 문제냐?"라고 물어보니까, 카네치카는 "그 노래 가사들이 아재들한테 와닿을 리가 절대 없다"라면서 딱 잘라 말함.
예를 들어 Mrs. GREEN APPLE 같은 밴드의 노래는 10대들의 감수성을 건드리는 건데, 그걸 3040 아재들이 감정 잡고 잘 부르려고 하는 게 기괴하게 느껴진대.
본인도 지금 34살인데 예전엔 마카로니 엔피츠 같은 노래를 불렀지만, 어느 순간 "내가 이걸 진짜 마음을 담아서 부를 수 있을 리가 없잖아?"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만뒀다고 함.
물론 진짜 그 노래가 미친 듯이 좋아서 부르는 건 상관없는데, 젊어 보이려고 억지로 끼워 맞추는 사람들이 너무 싫다네.
너네는 어떻게 생각함? 아재가 뉴진스나 아이브 노래 부르면 진짜 극혐인 부분인가? ㅋㅋㅋ
내용인즉슨, "노래방 가서 젊은 애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노래를 억지로 잘 부르려고 애쓰는 아재들, 너무 추하지 않냐"라고 대놓고 저격을 한 거야 ㅋㅋㅋ
옆에 있던 출연자가 "아재가 젊은 감성에 맞추려고 노력하는 게 문제냐?"라고 물어보니까, 카네치카는 "그 노래 가사들이 아재들한테 와닿을 리가 절대 없다"라면서 딱 잘라 말함.
예를 들어 Mrs. GREEN APPLE 같은 밴드의 노래는 10대들의 감수성을 건드리는 건데, 그걸 3040 아재들이 감정 잡고 잘 부르려고 하는 게 기괴하게 느껴진대.
본인도 지금 34살인데 예전엔 마카로니 엔피츠 같은 노래를 불렀지만, 어느 순간 "내가 이걸 진짜 마음을 담아서 부를 수 있을 리가 없잖아?"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만뒀다고 함.
물론 진짜 그 노래가 미친 듯이 좋아서 부르는 건 상관없는데, 젊어 보이려고 억지로 끼워 맞추는 사람들이 너무 싫다네.
너네는 어떻게 생각함? 아재가 뉴진스나 아이브 노래 부르면 진짜 극혐인 부분인가? ㅋㅋㅋ
일단 거울보고 뉴진스 노래 불러보니까 극혐이긴 하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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