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일본에서 또 역대급 '매너 타령'이 나왔다.

이번엔 무려 '얼굴에도 매너가 있다'는 논리인데, 핵심은 사람의 품성이 얼굴에 고스란히 나타난다는 거야.
입으로 음식을 먹고, 숨을 쉬고, 대화를 하는 등 생존의 모든 기술이 입가에 집약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의 품위도 결국 거기서 결정된다고 함.

쉽게 말해서 '생리적으로 거부감 드는 요인' 대부분이 입 주변에 몰려있는데, 이걸 관리 안 하는 건 타인에게 실례라는 거지.
결국 외모 관리가 곧 예의라는 소리인데, 이거 완전 대놓고 '루키즘(외모지상주의)' 아니냐?

일본 커뮤니티에서도 지금 "이젠 얼굴로도 지랄이냐"라며 난리 났는데, 반응들 한번 봐봐.

요약: 니들은 이미 실례라고 하는거니까 화내야 하는거임.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