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진짜 북한은 상상을 초월하는 곳이다... 러시아 파병 간 북한군 소식인데, 죽는 순간에도 '가성비'를 따져야 한대.
RFA 보도에 따르면 북한군이 전사하면 '제1유형'이랑 '제2유형'으로 나뉜다는데, 이게 유가족 팔자를 결정한다고 함. 기준이 뭐냐고? 바로 '죽기 직전의 행동'임.
죽을 때 "김정은 만세!"를 외치거나, 적의 화점을 몸으로 막거나, 포로 안 되려고 자폭하면 '제1유형'으로 등급이 떡상함. 이렇게 죽어야 남은 가족들이 평양 거주권을 얻을 수 있다는 거야. 반대로 그냥 싸우다 죽으면 '제2유형'으로 분류돼서 보상도 짜고 가족들은 찬밥 신세라고 하네.
실제로 어떤 집은 아들이 전사했는데, 제대로 된 '충성 행동'을 입증 못 해서 평양으로 이사 갈 기회를 놓쳤대. 20살 아들 잃은 것도 서러운데 죄인처럼 고개 숙이고 산다니 이게 말이 되냐?
부상병들도 마찬가지임. 지휘관 구하다 다치면 엘리트 대학 보내주는데, 아니면 그냥 시골 공장행이라 함. 진짜 목숨 가지고 등급 매기는 꼬라지 보니까 소름 돋는다.
RFA 보도에 따르면 북한군이 전사하면 '제1유형'이랑 '제2유형'으로 나뉜다는데, 이게 유가족 팔자를 결정한다고 함. 기준이 뭐냐고? 바로 '죽기 직전의 행동'임.
죽을 때 "김정은 만세!"를 외치거나, 적의 화점을 몸으로 막거나, 포로 안 되려고 자폭하면 '제1유형'으로 등급이 떡상함. 이렇게 죽어야 남은 가족들이 평양 거주권을 얻을 수 있다는 거야. 반대로 그냥 싸우다 죽으면 '제2유형'으로 분류돼서 보상도 짜고 가족들은 찬밥 신세라고 하네.
실제로 어떤 집은 아들이 전사했는데, 제대로 된 '충성 행동'을 입증 못 해서 평양으로 이사 갈 기회를 놓쳤대. 20살 아들 잃은 것도 서러운데 죄인처럼 고개 숙이고 산다니 이게 말이 되냐?
부상병들도 마찬가지임. 지휘관 구하다 다치면 엘리트 대학 보내주는데, 아니면 그냥 시골 공장행이라 함. 진짜 목숨 가지고 등급 매기는 꼬라지 보니까 소름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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