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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alfalfalfa

일본 취업 시장이 지금 완전 '초매도자 우위' 상황이라 난리도 아님. 인구는 계속 줄어드는데 사람은 없어서 기업들이 신입사원 모셔가려고 대기업들 위주로 초봉을 미친 듯이 올리고 있음. 유니클로가 최대 37만 엔(약 330만 원), 사이버에이전트가 42만 엔(약 370만 원), 다이와증권은 전문가 직군이 52만 엔(약 460만 원)부터 시작함. 중소기업도 70% 가까이 초봉을 올렸고, 어떤 부동산 회사는 입사하자마자 축하금으로 30만 엔(약 260만 원)을 그냥 꽂아준다고 함. 예전의 그 짠물 월급 일본이 맞나 싶을 정도로 파격적인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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