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행 온 외국인들이 겪은 문화 차이 썰인데 공감 가는 게 꽤 많네. 일단 글쓴이는 경기장 갈 때 보안 검사가 아예 없는 거 보고 놀랐대. 자기 나라는 금속 탐지기나 가방 검사를 빡세게 하는 게 일상인데, 한국은 그런 거 없이 평화로운 분위기인 게 신기했나 봐. 다른 애들도 자기가 겪은 썰 풀고 있는데, 서울에 언덕이랑 계단이 너무 많아서 다리 터질 뻔했다는 얘기부터 시작해서 택시 기사님들이 도로 위에서 '분노의 질주' 찍는다는 말까지 나오네. 화장실 샤워 커튼 없는 거랑 모든 음식에 옥수수 들어가는 것도 얘네 입장에선 엄청 신기한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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