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40만 명을 보유한 일본의 사진작가 부부 유튜버 '톳타비'가 아프리카 여행 중 겪은 납 중독 사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채널을 통해 기린 고기를 섭취하던 중 고기에 박혀 있던 총알 파편을 함께 삼켰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손발 저림 증상이 나타났으며, 정밀 검사 결과 혈중 납 농도가 평소의 5배까지 치솟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야생 동물을 총기로 사냥하는 과정에서 제거되지 않은 파편이 육류에 잔류하며 발생한 사고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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