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도쿄 긴자의 한 뷔페 식당에서 중국인 인플루언서가 부적절한 행태를 보여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인플루언서는 식당 내에서 소란을 피우며 음식을 무분별하게 담거나 주변 손님들에게 불편을 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를 접한 현지인들은 기본적인 에티켓 부족을 지적하는 한편, 해당 식당의 주인이 중국인이라는 점을 근거로 조회수를 노린 연출된 영상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어 설명에서 나타나는 억양 등을 토대로 단순한 해프닝을 넘어선 노이즈 마케팅 가능성까지 언급되며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alfalfal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