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한 프랑스 10대가 오렌지 주스 자판기에 비치된 빨대를 입으로 핥고는 다시 자판기에 넣어두는 짓을 하다가 걸렸어. 법원 문서 보니까 장난이랑 공공 불법 방해 혐의로 기소됐다는데, 싱가포르답게 법대로 빡세게 처리하나 봐. 빨대 하나 가지고 그러냐 싶을 수도 있지만, 위생이나 공공질서 생각하면 진짜 엄하게 다스리는 게 맞는 것 같네.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