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미소녀 스트리머가 파칭코 매장에 홍보를 나갔는데, 업체 측에서 보정을 전혀 하지 않은 현장 사진을 그대로 올려버렸어. 평소 본인이 올리던 사진이랑 괴리감이 꽤 커서 화제가 되는 중이야.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