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오다이바에서 열린 '고기 페스티벌' 행사장 앞에서 동물보호단체 활동가들이 기괴한 퍼포먼스를 벌였어. 외계인 분장을 하고 '인육'을 먹는 모습을 연출하면서 채식주의자가 되자고 외친 건데, 고기 축제 보러 온 사람들 앞에서 이러는 게 참 대단하네. 동물보호단체인 PETA 소속이라는데, 외계인이 인간을 먹는 장면을 보여주면 사람들이 채식을 하고 싶어질 거라고 생각했나 봐.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