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이밍 PC의 권장 램 용량을 기존 16GB에서 32GB로 높였어. 이제 16GB는 필수 사양이고, 32GB 정도는 되어야 안정권이라는 게 공식 입장이야. OS 자체도 무거워진 데다 앞으로 AI 기능까지 본격적으로 들어가면 램 점유율이 더 늘어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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