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되팔이가 '점프' 잡지에서 원피스 카드만 쏙 뽑아내고 나머지 책들은 길거리에 무단 투기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인물은 카드를 팔아 챙긴 돈을 자랑스럽게 SNS에 인증까지 해서 공분을 사는 중이다.
출처: alfalfal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