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케 논란' 유비소프트, 10억 유로(약 1조 5천억 원) 규모의 역대급 영업적자 기록
프랑스의 게임 개발사 유비소프트(Ubisoft)가 대대적인 구조조정 계획과 함께 수정된 2026년 재무 목표를 발표하였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유비소프트는 2026년 매출액을 약 15억 유로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영업 손실은 약 10억 유로(한화 약 1조 5,000억 원 상당)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이번 손실액에는 출시 예정이었던 주요 게임들의 개발 취소 및 연기로 인해 발생한 6억 5,000만 유로의 손실이 포함되었다. 당초 유비소프트는 약 19억 유로의 매출과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하였으나,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의 야스케 주인공 발탁 논란과 신작들의 잇따른 부진으로 인해 경영에 심각한 타격을 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코인차트같네

익익명
그냥 평범하게 일본인 주인공으로 냈으면 나가사키 기독교 박해나 막말 시대까지 시리즈로 쭉쭉 뽑아냈을 텐데... 전 세계 팬들이 '일본 배경이면 무조건 대박'이라며 기대하던 소재를 이렇게까지 말아먹는 것도 재주다. UBI 높으신 분이 '아시아 남성 주인공으로는 몰입이 안 된다'느니 차별 발언이나 하고 말이야.
익익명
PC주의의 최후라기보다 회사가 그냥 노답이었음. '이것이 역사적 사실'이라며 역사 왜곡하고, 남의 저작물 무단 도용하고, 팜플렛 회수도 제대로 안 하고... 진짜 총체적 난국 아니었냐?
익익명
세상에나, '민란(잇키) 온라인'이 안 팔린 거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