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 방송인 나가시마 카즈시게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이중 가격제' 도입에 대해 강력한 찬성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를 "차별이 아닌 정당한 구별"이라고 정의하며, 관광객 폭증으로 인한 '인바운드 피해'가 고스란히 일본인들에게 전가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들의 무질서한 이용 행태를 예로 들며, "중국인 투숙객이 머문 방은 청소하는 데 평소보다 3배나 더 걸리고, 식사 자리 또한 매우 지저분하게 사용한다. 일본인은 본래 청결을 중시하는 민족"이라며 강하게 비판하였다. 이에 대해 일본 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관광객들의 테이블 매너가 동물 수준이라는 동조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그냥 비자발급을 안해주면 되잖아?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해외반응 22
수집된 해외 반응
진짜 걔네는 식당 바닥에 껍질이랑 쓰레기 막 던져대더라. 직접 보면 믿기지 않을 정도임.
이중 가격제의 단점은 현장 직원들의 부담이 늘어난다는 거지. 그냥 국가 차원에서 입국세, 보험료, 사고 보상금 같은 거 왕창 걷어서 입국자 필터링부터 하는 게 나을 듯.
그보다 일단 면세 혜택부터 좀 폐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