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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도중에 '치이카와 스티커' 보여주면서 어그로 끄는 도지사 수준ㅋㅋㅋ

일본 효고현의 사이토 지사가 기자회견 도중에 갑자기 '치이카와' 굿즈를 꺼내 들어서 현장이 발칵 뒤집혔어. 지난 회견에서 치이카와를 모른다고 했던 게 화근(? )이 돼서 직접 영화까지 보고 굿즈를 가져온 건데, 이게 엄청난 설전으로 번졌다고 함.

기자가 현 재정 상황에 대해 구체적인 대책을 물어보니까, 지사는 엉뚱하게 치이카와 스티커를 보여주면서 영화관에 가보라고 홍보를 한 거야. 그러자 기자가 "그런 거 안 궁금하니까 제대로 답변하라, 그렇게 도발하는 거냐"라며 제대로 뚜껑이 열려버렸음.

이 소식을 본 커뮤니티 반응은 완전 갈렸어. "기자가 먼저 치이카와 얘기 꺼내놓고 대답하니까 긴장감 없다고 화내는 건 내로남불 아니냐", "기자 트집 잡기가 너무 심하다"라는 반응이 있는가 하면, "지사라는 사람이 심각한 재정 문제 앞두고 장난치는 거냐, 솔직히 좀 깬다"라는 반응도 만만찮게 나오는 중임ㅋㅋㅋ[1]

출처

  1. ↑ girlschannel

#SNS#영화#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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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5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치이카와 보러 갈 시간에 재정이나 정상화했으면 좋겠는데

  2. 익명

    효고현 정무 엉망이네

  3. 익명

    아저씨가 치이카와 스티커 들고 있는 시점에서 징그럽고 깬다

해외 반응 22개 더 보기
  1. 익명

    치이카와 모른다는 전번 회견의 연장선이잖아

  2. 익명

    기자한테 '치이카와 몰라요!?'라고 한 소리 듣고 나중에 영화 보러 갔나 보네

  3. 익명

    이런 행동 하는 거 진짜 유치하단 말이지

  4. 익명

    일단 양쪽 다 진지하게 일 좀 해라

  5. 익명

    기자들은 전임 지사한테는 취재 안 가더니 이게 모든 걸 말해주지

  6. 익명

    치이카와 깎아내리려는 건 줄 알았네. 근데 진짜 영양가 없는 기사다

  7. 익명

    기자가 치이카와 보고 오라면서 막상 보니까

  8. 익명

    경위 알고 나니까 이 사람이 좀 불쌍해 보이기도 하네

  9. 익명

    치이카와 좋아하는데 정치판에 끌고 오지 마라 진짜. 하물며 사람 도발하는 데 쓰다니

  10. 익명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11. 익명

    역시 사이토 좀 깬다. 기자회견에서 장난치는 건가

  12. 익명

    그래도 현민들이 뽑은 거잖아

  13. 익명

    귀여워서 보여주고 싶었던 건데 화를 내다니ㅋ

  14. 익명

    왜 스티커를 들고 온 거야? 자랑하려고?

  15. 익명

    지사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

  16. 익명

    기자 무례하기 짝이 없네

  17. 익명

    기자 트집 잡는 거 실화냐

  18. 익명

    기자 쪽에서 먼저 치이카와 얘기 꺼내놓고 대답하니까 긴장감이 없다고 하네 ㅋㅋ 그럼 치이카와 얘기를 꺼내질 말든가

  19. 익명

    기자가 먼저 치이카와로 어그로 끌어놓고 왜 화내냐. 트집만 잡는 활동가들은 출입금지시켜야 함

  20. 익명

    현 재정 정상화에 대해 구체적인 개선안을 물어봤는데 대충 얼버무리고 영화 봤다 스티커 받아왔다 이러니 기자가 빡치는 것도 이해는 감

  21. 익명

    쓸 내용이 그렇게 없었나 싶을 정도로 어이없는 기사네

  22. 익명

    '치이카와 팬층' 끌어들이려고 인기 편승한 거 같은데 어그로 방식이 잘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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