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ティーブ・ジョブズがドハマリしてわざわざ取り寄せていたという『赤坂青野』の豆大福が美味しすぎる「豆大福苦手だけどこれは食べてみたい」』へのコメント

이미지 출처: Hatena Bookmark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일본에서 미국까지 항공편으로 공수해 가며 먹었다는 전설의 찹쌀떡이 화제임. 도쿄 아카사카의 유명 화과자점 '아카사카 아오노'의 콩모찌인데, 2주에 한 번씩 미국으로 보냈을 정도로 푹 빠져 살았다고 함. 가격도 개당 280엔 정도로 평범한 편.

근데 이 이야기를 들은 네티즌들은 의구심을 품기 시작함. 유통기한이 이틀밖에 안 되는 생과자를 어떻게 미국까지 보냈냐는 거임. 잡스라 특별대우를 받았나 싶다가도, 홈페이지 소스코드까지 까보니 '잡스가 애호한 떡'이라고 대놓고 마케팅 문구를 박아둔 걸 보고 킹리적 확신을 가지는 중임 ㅋㅋ

물론 맛에 대한 기대와 딴지도 이어짐. 애초에 찹쌀떡 맛이 다 거기서 거기 아니냐는 냉소적인 반응부터, 부자나 유명인이 좋아한다고 하면 무조건 맛있을 거라고 믿는 건 인지 오류라는 팩폭까지 터져 나옴. 그래도 콩모찌 러버들은 잡스가 에피소드까지 남길 정도라니 맛이 궁금하다며 군침을 흘리는 중.
출처: Hatena Bookm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