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타르 소스 뿌린 가라아게는 가짜다" 진짜 치킨난반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미야자키현으로 직접 떠난 만화가의 일화가 화제다.

만화가 공개되자 커뮤니티에서는 우리가 평소 먹던 치킨난반이 사실은 대중의 입맛에 맞게 변형된 것에 불과하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진짜 치킨난반은 달콤새콤한 남반즈케 소스에 푹 절여지는 것이 핵심이며, 타르타르소스는 필수가 아니라는 설명에 네티즌들은 지금까지 먹은 건 치킨난반이 아니었다며 놀라워했다.

미야자키 출신 네티즌들은 현지에서는 식당에만 가면 무조건 시키는 소울푸드라며 자부심을 드러냈고, 다른 지역 사람들도 진짜 본토의 맛을 경험해보고 싶다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출처: Hatena Bookm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