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먹방 수익창출 정지 사태 대거 터지고 있는 이유
최근 유튜브가 섭식장애나 폭식 관련 콘텐츠에 대한 규제를 대폭 강화하면서, 먹방 및 다이어트 유튜버들의 수익 정지와 영상 삭제가 잇따라 터지고 있어. 특히 구독자 수십만 명을 보유한 대형 채널들까지 타격을 입으면서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이 뜨겁다고 해.
해외 네티즌들은 오랫동안 지적되어 온 먹방 콘텐츠의 문제점들을 쏟아내고 있어. 실제로 다 먹는 게 아니라 뒤에서 토하거나 뱉어내는 경우가 허다하다며, 건강을 해치거나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준다는 비판이 지배적이야.
음식을 낭비하거나 장난치는 것처럼 보인다는 지적도 많아. '돈 벌려고 몸 망가뜨리는 자업자득이다', '애들이 따라 할까 무서웠는데 잘 됐다'는 반응이 나오는 반면, 플랫폼 정책 하나에 생살여탈권이 잡혀 안타깝다는 의견도 존재해.
일각에서는 이번 기회에 먹방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이나 자녀를 내세워 돈을 버는 키즈 콘텐츠 등도 똑같이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1]













익명
먹방이랑 자기 자식 구경거리로 돈 버는 건 금지해야 함. 커플이랑 패밀리도
익명
대식가를 엔터테인먼트화하는 건 좀 아님
익명
그냥 똥 제조 공장 견학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