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파는 '코리호구스'라는 근육이완제 후기가 지금 일본 쪽에서 엄청 뜨겁네. 한 작성자가 이걸 먹고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20년 넘게 굳어있던 근육이 싹 풀리는 기분이라면서, 마치 뼈랑 장기만 빼고 근육만 따로 떼어서 롤러로 미는 것 같다고 극찬을 했거든.
근데 댓글 반응 보면 효과에 대해서는 완전 극과 극이다. "효과 직빵이었다"는 사람도 있지만, "전혀 효과 없었다"는 사람도 엄청 많네. 특히 SNS에서 유행하는 이런 '놀라운 효과' 후기는 적당히 걸러 들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음.
심지어 특정 기업 제품이라 믿기 힘들다거나, 성분 자체가 예전 의료용으로 쓰이다가 단종된 거라 기대 안 하는 게 좋다는 전문가스러운 의견도 보임. 아무리 약이라도 사람마다 효과가 천차만별인 듯.
출처: Hatena Bookmark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해외반응 8
수집된 해외 반응
'놀라움 전문꾼'의 짓이었나. 나는 효과를 못 느꼈음.
곰팡이 먹여서 사람 죽게 만든 기업의 근육이완제 같은 건 못 마시겠다! 너희들 왜 이렇게 빨리 잊어버리는 거야!
이거 전에 먹어본 적 있는데 별로 효과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