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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한국 곧 망한다던 유튜버들 실직하겠네" 한국 출산율·결혼 건수 폭등 소식에 깜짝 놀란 외국인들 반응

최근 한국의 7월 출산율이 19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르고 결혼 건수도 함께 급증했다는 소식이 해외 커뮤니티에 올라와 큰 화제를 모았어. 매번 한국 소멸론만 다루던 유튜버들이나 해외 반응을 보며 다들 적잖이 놀란 눈치야.

댓글에서는 한국의 이러한 반등 소식에 환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한국에서 아이를 키우거나 출산하는 과정의 현실적인 고민들에 대한 이야기로 꽃을 피웠어. 특히 병원 문화나 제왕절개 비율, 육아 방식에 대해 외국인들과 실제 한국에서 경험해 본 이들의 의견이 팽팽하게 갈렸지.

한쪽에서는 한국의 철저하고 빠른 의료 접근성이 아이 키우기에 큰 도움이 된다고 긍정적으로 보는 반면, 산모의 자기 결정권이나 의료 관행에 아쉬움을 표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어. 국가별 출산 환경을 비교하며 진지한 토론이 이어지기도 했지.

결국 이번 반등이 일시적인 반짝 효과일지, 아니면 진짜 흐름의 바뀜일지 다들 주목하고 있는 분위기야. 앞으로도 한국 소식에 어떻게 반응할지 자꾸 눈이 가게 되네.[1]

출처

  1. ↑ reddit/korea

#결혼#미국#의료#저출산#한국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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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56수집된 해외 반응

  1. Fros*******3965 ▲ 13

    좋네. 근데 메이스 윈두가 두쿠 백작 이기지 않나?

  2. Choic**********_4966 ▼ 9

    이번 반등이 청년들에게 진정한 안정으로 이어지길 바라.

  3. rd***md ▲ 60

    올해 1~7월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 혼인 건수 증가세 등 세부 통계 자료 요약.

해외 반응 53개 더 보기
  1. Pro******k-21 ▲ 112

    가장 걱정되는 건 이제 한국 디스토피아 영상 같은 걸 유튜브에서 못 보게 될까 봐 그건데?

  2. Fit******5049 ▲ 32

    싱가포르 정부도 요즘 압박감이만만치 않을 걸.

  3. eric*******orea ▲ 22

    한국 여성들이 출산 과정에서 겪는 불쾌한 경험 때문에 둘째를 망설인다는 이야기도 많더라고.

  4. na***ww ▼ 15

    이런 트렌드가 유명 셀럽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그대로 따라가는 건 아니겠지?

  5. Disas**********le122 ▲ 54

    출산율이 0.49까지 떨어질 거라고 악쓰던 사람들 지금쯤 어쩌고 있을까.

  6. Medi********e_414 ▲ 34

    긴 노동 시간과 비싼 주거비 때문에 한국인들이 사실상 외동아이 문화로 굳어진 것 같아.

  7. Medi********e_414 ▲ 15

    맞아, 아빠들이 육아에 적극적일수록 오히려 둘째는 더 안 낳으려고 하는 경향도 있지.

  8. Comp*********y5778 ▲ 3

    외국인으로서 한국에서 출산했는데, 제왕절개 비율이 높고 관행들이 무서웠던 기억이 나.

  9. Eucl*******bomb ▼ 7

    유명 여배우들이 한창 전성기에 결혼하고 바로 아이 낳는 모습들이 사회적 인식을 바꾸는 데 큰 몫을 한 것 같아.

  10. eric*******orea ▲ 9

    한국 육아 문화는 정말 유별난 구석이 있어. 엉덩이 발진이나 사소한 것에도 병원에 달려가는 걸 보고 놀랐지.

  11. eric*******orea ▲ 3

    산모가 원치 않는데도 회음부 절개 같은 걸 무단으로 진행하는 문화 때문에 한국 병원을 기피하게 돼.

  12. rOn******ing ▲ 11

    요즘은 35살 넘어서 뒤늦게 결혼하는 사람들도 꽤 많아졌더라고.

  13. fh****79 ▼ 1

    반도체 성과급 덕분에 남편들 경제력이 좋아져서 혼인율이 오르는 것도 있겠지.

  14. Ho****G31 ▲ 2

    이 댓글이 왜 비추를 이렇게 많이 먹었지?

  15. Fe****n96 ▲ 7

    챗봇이 쓴 글 같은 느낌이네.

  16. Chu******ast ▲ 2

    미래의 케이팝 스타에게 투자하는 거지 뭐.

  17. LB***09 ▲ 2

    코로나 때 급감했던 것에 대한 기저효과일 뿐이라 몇 년 지나면 다시 안정될지도 몰라.

  18. Fol*******eads ▲ 3

    그리고 둘째가 오늘 태어났지.

  19. eric*******orea ▲ 4

    주변 분위기를 보면 꼭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아.

  20. Wee******ddit ▲ 5

    요즘은 딩신이나 혐오 분위기도 많이 사그라들고 아이 하나쯤은 긍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늘었어.

  21. le*****ver ▲ 10

    한국은 의료비가 저렴하고 접근성이 좋아서 가볍게 병원을 찾는 게 가장 좋은 전략이야.

  22. le*****ver ▲ 22

    한국의 영아 사망률은 미국보다 훨씬 낮아. 이래서 한국식 의료 시스템을 믿을 수밖에 없지.

  23. eric*******orea ▲ 5

    사소한 기저귀 발진에도 병원에 달려가 약을 먹이는 문화는 아이들의 면역력과 자립심에 안 좋을 수도 있어.

  24. Che******mics ▲ 10

    내 첫째도 7월에 태어났어. 나도 일조하는 중이지!

  25. Comp*********y5778 ▼ 4

    아이가 안 죽는 것만이 성공적인 출산의 전부가 아니야. 엄마들도 존중과 비트라우마적인 경험을 누릴 자격이 있어.

  26. le*****ver ▲ 3

    자가진단보다는 수많은 환자를 본 의사에게 가는 게 훨씬 현명한 선택이지.

  27. le*****ver ▲ 7

    제왕절개 증가의 주원인은 편의성보다는 소송과 법원의 압박 때문이야. 의사들이 부담을 너무 크게 느끼지.

  28. eu****112 ▲ 1

    서울이랑 부산, 인천 같은 대도시 위주로 혼인율이 오르는 걸 보면 청년들이 지방보다는 대도시에 계속 집중되는 모양이야.

  29. eric*******orea ▲ 1

    육아 전문가로 일하면서 느낀 건데, 부모들이 너무 사소한 것까지 걱정하느라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더라고.

  30. eric*******orea ▲ 1

    엄마들의 신체적 자기 결정권과 존중받을 권리가 더 지켜져야 해. 더 나은 출산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31. eric*******orea ▲ 1

    그렇다면 의사들이 치료를 거부하게 만드는 두려움을 없애도록 법이 바뀌어야지.

  32. le*****ver ▲ 6

    산모가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는데도 억지로 강행된 게 과연 온전한 선택이었을까?

  33. za****ape ▲ 6

    나도 다가오는 12월에 첫 아이가 태어나! 나도 보태는 중이지.

  34. eric*******orea ▲ 5

    둘째 아이인데도 본인 동의 없이 처치가 이루어졌다는 건 명백한 권리 침해라고 봐.

  35. Mur*******4717 ▲ 6

    한국 여성으로서 내 대에서 가계가 끊겨도 상관없어. 각자 원하는 삶을 선택할 수 있는 시대에 살아서 기뻐.

  36. Backg**********al899 ▲ 8

    한국 외의 다른 국가에서는 제왕절개 하고 싶어도 의사들이 막아서 못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37. Bri*******6392 ▲ 3

    요즘 세상에 셋째는 몰라도 둘째까지는 몰라도 셋째는 정말 유인책이 부족하지.

  38. Bri*******6392 ▲ 22

    아직도 한국이 출산율 제일 낮다고 우려먹는 사람들 앞으로도 계속 쓰겠지 뭐.

  39. rd***md ▲ 1

    코로나 영향은 이제 거의 끝났다고 봐야지. 이걸 다 지연된 결혼 때문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어.

  40. eric*******orea ▼ 2

    제왕절개 자체가 나쁜 건 아니지만 무리하게 강권되거나 불필요한 고생을 하는 엄마들이 없었으면 좋겠어.

  41. sd****st ▲ 2

    한국인들 정말 잘됐다, 너무 기쁘네!

  42. LB***09

    기사에도 팬데믹 이후 결혼 회복세가 요인 중 하나라고 분명히 나와 있던데.

  43. No-W********r3801 ▲ 3

    그래도 여전히 합계출산율은 0.9 아래고 고령화가 심각하긴 해.

  44. Ede*****ync ▼ 1

    너희들이 이런 식으로 생각한다는 게 진짜 걱정스럽다.

  45. Disas**********le122 ▲ 4

    자기네 나라는 더 심하면서 한국 망한다고 악담하는 서양인들 스테레오타입이 좀 웃김.

  46. No-W********r3801 ▼ 1

    다른 나라들도 다 망해가긴 마찬가지야. 한국이 좀 더 일찍 맞았을 뿐이지.

  47. Disas**********le122 ▲ 5

    한국은 5천 년 동안 살아남았는데 오만했던 유럽인들과는 근본이 다르지.

  48. jell*******club ▲ 1

    나이 때문에 압박감 느껴서 억지로 애 낳는 게 좋은 일인지 잘 모르겠어.

  49. InAL*******wayy ▲ 1

    싱가포르는 이민자로 해결하면 되니까 그나마 낫지.

  50. rOn******ing ▲ 2

    나이 들수록 혼자 사는 게 외롭다는 걸 뒤늦게 깨닫는 거지 뭐.

  51. jell*******club ▲ 1

    시간 쫓기듯 서둘러서 무언가를 하는 건 별로 좋은 현상이 아니야.

  52. rOn******ing ▲ 1

    각자의 인생이니까 남이 잘했네 못했네 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

  53. jell*******club ▲ 1

    주변 압박 때문에 억지로 결혼하고 애 낳는 건 정말 추천 안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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