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가 최근 인터뷰에서 호날두처럼 41살까지 대표팀에서 뛸 수 있겠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여기에 아주 현실적이고 웃긴 대답을 남겼음 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내가 뛰는 나라를 생각하면 프랑스는 절대 내가 41살까지 뛰게 내버려 두지 않을 걸 (웃음)"이라며 시원하게 팩폭을 날렸다고 함.
이 발언을 본 해외 커뮤니티 반응은 완전 폭발함. 댓글에서는 음바페를 독재자에 비유하면서 농담을 던지는가 하면, 프랑스는 애초에 쟁쟁한 유망주들이 계속 올라오니 그럴 일이 없다고 끄덕이는 중임.
반면 포르투갈 대표팀 상황을 보면서 한숨 쉬는 반응도 만만찮음. 호날두가 여전히 국대를 지키는 걸 두고 협회가 돈 때문에 눈감아주는 거 아니냐는 지적부터, 후배들에게 기회를 안 주고 너무 오래 해먹는다는 쓴소리도 엄청 나오는 중임. 포르투갈 팬들만 속이 터져 나가는 모양새네 ㅋㅋㅋ
출처: reddit/soccer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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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독재자가 누군지 보여주네
홈랜더 밈이 틀린 적이 없었다니까
내가 포르투갈 사람이었으면 대표팀한테 얼마나 화가 났을지 상상도 안 감. 자기 파괴 수준이 비현실적임. 다음 유로에도 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