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ァイナンシャルフィールド昇給で“年収600万円”になった夫が「憧れのアルファードを買いたい」とのこと…まだ「貯金200万円」で“身の丈に合わない”と感じますが、本人は「平均より高年収だから大丈夫」と言います…本当に問題ない?|ファイナンシャルフィールド|その他暮らし최근 해외 커뮤니티에서 남편의 무모한 드림카 구매 때문에 속이 탄다는 아내의 사연이 올라와서 큰 공감을 사고 있어. 남편이 드디어 승진해서 연봉이 600만 엔(약 5천만 원 중후반)으로 올랐다나 봐. 문제는 저축해 둔 돈이 고작 200만 엔밖에 안 되는데, 그토록 꿈꾸던 도요타 알파드를 사겠다고 선언한 거지.
아내는 당연히 자기 분수에 맞지 않는다고 말렸지만, 남편은 자기가 평균보다 고연봉이니까 괜찮다며 배짱을 튕기고 있다는 거야. 이 사연을 본 커뮤니티 반응은 아주 뜨거워. 다들 남편의 철없는 태도에 혀를 내두르고 있어.
댓글들을 보면 세상물정을 모른다는 반응이 대다수야. 요즘 세상에 연봉 600만 엔이 무슨 대단한 고연봉이냐는 지적부터 시작해서, 차량 유지비나 세금은 어떻게 감당하려고 저러는지 모르겠다는 의견이 많아. 차는 사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무서운 법인데 말이야.
특히 알파드라는 차 자체에 대한 시선도 아주 재미있어. 패밀리카나 의전용으로 편하게 타면 정말 좋은 차가 맞지만, 일부 타는 사람들 때문에 이미지가 망가져서 부외자들은 '저 사람이 또 폼 잡으려고 무리하네' 하고 냉정하게 본다는 지적이 많아. 게다가 요즘은 잔가 설정해서 무리하게 타는 젊은이들이 많아서 더 안 좋게 보인다는 평이야.
결국 남들이 다 타니까, 멋져 보이니까 덜컥 카드로 질렀다가는 집안 가랑이가 찢어지기 딱 좋다는 게 누리꾼들의 공통된 조언이야. 저축 200만 엔 들고 수천만 원짜리 외제차나 대형 미니밴을 덜컥 사겠다는 건 그냥 영끌해서 하류 코스 밟겠다는 1단계나 다름없다는 거지. 아내가 속 썩는 게 아주 이해가 가는 대목이야.
출처: girls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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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9
수집된 해외 반응
할부로 왜건 차 타는 게 하류의 정석이지. 그리고 애는 학자금 대출. 그런 경우가 정말 많아.
샐러리맨은 정말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돈을 모아서 일괄로 사는 게 맞다고 생각해. 평범하게 저축 이상의 쇼핑을 하면 안 돼.
알파벨은 패밀리카 중에서 제일 젠장맞게 폼 잡으려고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