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본 뉴스 보니까 상반기 인력난이랑 인건비 상승 때문에 문 닫는 회사가 역대 최다를 찍었다고 하더라고. 특히 억지로 임금 올리다가 자금난 와서 쓰러지는 곳이 작년보다 1.7배나 늘었다네.

이 소식에 커뮤니티 반응은 생각보다 꽤 냉냉한 편이야. 애초에 월급 올려줄 여력도 없으면서 버티던 부실한 회사들은 이번 기회에 싹 다 망하는 게 맞다는 의견이 많더라고. 일할 사람은 구경도 못 한다고 아우성치면서 정작 조건 좋은 곳만 찾는 거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어.

게다가 경력이랑 조건은 까다롭게 따지면서 정작 사람 없다고 소리치는 건 모순 아니냐는 목소리도 커. 현장에서는 일손이 부족해 죽겠는데 윗사람들은 실상을 모른 채 시프트만 줄여대서 남은 사람들만 죽어난다네. 결국 싼티 나는 일자리만 남아서 악순환이 반복되는 거 같다는 반응이야.

출처: girls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