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애니 연말 마지막 편 연출 진짜 잔인하다
치이카와 애니메이션이 올해 마지막 방영분을 내보냈는데, 연출이 너무 매운맛이라 팬들이 충격을 받았어. 휴방기를 가지기 전 마지막 에피소드라 더 여운이 남는 모양이야.
이번화는 파라렐월드와 '클래킹' 에피소드가 이어졌는데, 하치와레의 고민과 맞물리는 묘한 연출 때문에 다들 사람 마음을 이렇게 깰 수 있냐며 절규하고 있어. 귀엽게 시작해서 끝은 너무 매몰차다는 반응이야.
특히 연말 마지막 방송인데 이런 내용으로 끊어버리는 제작진이 너무 짓궂다는 평이 많아. 다음 방송은 내년 1월이라는데 이 여운을 안고 어떻게 기다리냐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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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치이카와랑 하치와레 대화에 눈물 날 뻔했는데 아노코 때문에 팍 식어버리는 거 완전 치이카와답다.
익익명
올해 마지막 방송이 클래킹이라니 여운이고 뭐고 없네.
익익명
신작 애니메이션 휴방 전 마지막 회가 이거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