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브랜드와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겸 버튜버의 콜라보 소식이 올라왔는데, 축하 대신 거센 비판과 당황스러움이 쏟아지고 있어. 문제의 주인공은 시구레 우이야. 화제를 모았던 곡 때문에 아동복 브랜드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지적이 많아. 실제 어린이와 보호자를 상대로 하는 브랜드인데 왜 이런 기획을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지.

댓글에서도 기업 담당자가 정신을 놓은 것 같다는 반응이 터져 나오고 있어. 산리오나 스누피처럼 무난한 캐릭터와 협업하면 될 걸 왜 굳이 이런 선택을 했냐는 목소리가 커. 아이들 옷을 파는 곳에 이런 성향의 콘텐츠를 엮는 건 너무 무신경하다는 지적이야.

기획한 사람들이 일반적인 감각이 없거나 오타쿠 문화에 너무 절여져 있는 것 같다는 비판도 눈에 띄어. 브랜드의 품위를 스스로 떨어뜨리는 자해 행위라는 의견도 많고, 예전 다른 브랜드의 비슷한 논란까지 소환되면서 시끌시끌한 분위기야.

출처: girls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