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이자 캬바죠로 활동하던 야마토리노(본명 타자와 리노)가 자택에서 코카인을 소지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평소 유튜브나 방송에서 말을 잘하고 머리가 좋다는 평을 들으며 인기를 끌었던 인물이라 커뮤니티는 충격에 빠진 분위기다.

체포 당시 압송 차량 안에서 취재진을 향해 취한 독특한 손동작과 포즈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온갖 추측과 의문이 이어지고 있다. 관절을 꺾은 모양새나 손가락 모양이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없다는 반응이 폭발 중이다.

밤업계와 유흥가 세계의 어두운 면이 터질 게 터졌다는 반응도 지배적이다. 화려한 생활이면 뭐 하냐며 결국 마약으로 끝을 맺는다는 쓴소리가 이어지는 한편, 한때 팬이었던 이들은 똑똑하고 재치 있던 아이가 어쩌다 저런 길로 빠졌냐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출처: girls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