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이소에서 시판용 된장 통에 딱 맞는 전용 뚜껑이 나와서 주부들 사이에서 소소하게 화제라고 함. 첨가물이 안 들어간 된장은 상온에서도 발송이 계속되니까 건조가 걱정되는 사람은 표면에 랩을 밀착시켜 두는 게 좋다고 하네.
기존에 쓰던 뚜껑이 은근히 열고 닫기 귀찮고 스트레스였다는 반응도 있지만, 실제로 써보면 엄청 딱 맞지는 않아서 틈이 좀 생긴다는 평도 있음. 오히려 된장 통째로 넣을 수 있는 전용 타퍼를 애용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네.
된장은 염분이 강해서 냉동실에 넣어도 꽁꽁 얼지 않는다는 꿀팁부터, 요즘은 아예 봉지째로 지퍼백에 넣어 쓴다는 사람까지 다양한 주부들의 살림 팁이 쏟아지고 있는 중임.
출처: Hatena Bookmark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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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넣을 수 있는 된장용 밀폐용기가 있어서 그거 애용 중이다. 리필용 봉지 타입도 그대로 들어가서 된장 종류에 구애받지 않음.
페트병과 달리 된장은 패키지 규격이 통일되어 있는 것도 아니라서 말이지. 이거 그냥 틈이 너무 많이 생겨서 된장 엄청 마르니까 비추함. 애초에 처음부터 달려 있던 뚜껑이 틈이 더 적을 듯.
생각해 보면 그 뚜껑이 은근히 스트레스였을지도. 냉동해도 안 마르니까 쓸모는 있겠지만 안 맞는 경우도 있는 건가. 그래도 한번 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