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주먹밥 비싸서 직접 20개 만들어본 절약기
편의점 주먹밥값이 올라 이제는 선뜻 집기 어렵다는 얘기가 나온다. 직접 만들어 비용을 따져보면 속 재료 없는 소금 주먹밥은 한 개에 약 30엔, 재료를 더해도 40~60엔 정도로 만들 수 있다는 계산이다. 주말에 미리 만들어 냉동해두면 바쁜 날에도 챙기기 쉽다는 절약법도 소개됐다.
댓글 반응은 꽤 갈렸다. 직접 만들어 먹는 게 낫다는 쪽은 편의점 주먹밥 세 개 값이면 다른 한 끼를 먹을 수 있다며 부담을 토로했고, 냉동 주먹밥을 직장에 가져가 데워 먹는 게 알뜰하다는 방법도 나왔다. 반면 편의점 제품은 밥에 간이 돼 있고 김 포장도 다르다며, 집에서 만든 것과는 별개의 맛과 편리함이 있다고 보는 사람도 있었다.[1]









익익명
나는 김이 있든 없든 상관없어. 싸기도 하고 김을 두르는 수고도 줄어서 편해.
익익명
나도 쉬는 날 주먹밥을 만들어 일할 때 점심으로 가져가. 평일 아침엔 시간이 없어서 냉동해둬.
익익명
편의점이 비싸서 마트에서 100엔쯤 하는 주먹밥을 샀는데, 편의점 것보다 맛이 없어 슬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