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6 아이맥 나왔는데 24인치 화면에 아쉬워하는 사람들
M6 아이맥 소식에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칩보다 화면 크기부터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나옴. 예전에 있던 27인치 아이맥처럼 더 큰 화면을 다시 내줬으면 좋겠다는 반응임.
가격 얘기도 빠지지 않았음. 맥 미니에 큰 모니터와 주변기기를 따로 사는 편이 낫다는 쪽이 있는 반면, 아이맥 화면의 선명도와 내장 카메라·스피커까지 생각해야 한다는 반론도 나옴. 모니터 가격과 적당한 해상도를 놓고도 의견이 갈렸고.
일체형이 좋은 이유를 직접 들려준 사람들도 많았음. 부엌에 두고 가족이 같이 쓰거나, 부모님 컴퓨터를 설치해 드릴 때 선이 적고 바로 켜서 쓸 수 있다는 점이 편하다는 얘기. 큰 화면이 무조건 좋은 건 아니라는 경험담도 있었음.
오래된 아이맥을 써본 사람들은 지원이 끝난 뒤 멀쩡한 화면을 일반 모니터처럼 쓰기 어렵다는 점도 아쉬워함. 별도 프로그램이나 다른 운영체제로 계속 활용하는 방법을 공유한 댓글도 있었음.[1]







ccy****unk
24인치에 60Hz라니…
ssy****one
아이맥 홍보 사진에 아직도 매직 마우스를 내세우고 있네.
mm***en
아이맥의 아래쪽 턱에는 로직 보드와 스피커가 들어감. 물론 화면 뒤로 옮길 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화면이 두꺼워지고 애플은 그걸 원하지 않을 테고, 발열 관리도 더 어려워질 것 같음.
아이패드는 로직 보드가 화면 뒤에 있으니 기술적으로 해결할 수는 있을 거임. 그렇다고 턱이 아무 역할도 안 하는 건 아님. 발열 관리와 지속 성능에 도움이 되고, 아이폰·아이패드·맥북에 비하면 판매량이 적을 제품을 설계하기도 더 쉬워질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