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16강이 목표였냐?
일단 모두 엎드리고..
주장은 빳다 들고 염기훈 다리 부러뜨려서 나머지 경기 못나오게 만들어라..
이자식은 공만 잡으면 수비 등지고 5cm 점프해서 뒤에서 밀면 공을 상대팀에게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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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에는 체력까지 떨어져서 더 못했는데.. 교체를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