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욜린 선생한태 여대생만나고 싶다고 소개해달랬거든..
근데 좆나 음대생이 킹왕짱이니까 소개해주는거에 감사해야된다고 자부심 쩔드라고...
자기랑 같이 사사받는 애라고 해서 소개 받았는데
확실히 돈은 좀 있는거 같더라 막 금목걸이에 버버리같은 명품 도배 스타일..
근데 계속 하는말이.. 오빠 저 배재대 다닌다고 무시하지 말아요 그런여자 아니에요...
좆나 술쳐먹고 꼴았는데 꽐라 따먹을까말까 고민하다가 걍 업어서 살고있는 기숙사로 데려다 줬어..
근데 기숙사가 좆나 멀어서 여자애 핸드폰 열어서 룸메이트한테 전화했지 좀 도와달라고..
룸메이트가 친구랑 둘이나와서 셋이서 꽐라 들고 업고해서 기숙사로 데려다 줬지..
나 곶자인가바ㅗ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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