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안에다 싸버리면..

"탁군 밥오.... 아, 아이가 생겨버려.
..하지만 따뜻해 탁군이 느껴져"

"미안...뺄게."

"잠깐! 잠시만 이대로 있어줘."

이랬다저랬다
젠장 여자맘을 알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