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욕이 절로 나는게

 

알고 봤더니

 

토너가 병신 같은거였음.

 

어떤년이 토너 뚜껑을 다 까놓고는 그냥 쳐박아둔거야.

 

미사용

 

이따위로 적어놓고,

 

난 미사용이라니깐 그거 썼고,

 

속뚜껑없으니까

 

콸콸 쏟아지는건 당연하고..

 

아..

 

진짜

 

콧구녕이랑 목구녕에

 

토너..

 

아 시

 

진짜 토너 한 반통은 마신거 같애

 

짜증..-_-

 

 

 

그 참에 과장니미랑 여자화장실에서 걸레 빨면서 로맨스 찍은건 잘앙

과장님이 젊은것도 잘앙

하지만 그 과장니미 유부남인건 안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