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짜증 진짜
내가 목에 좀 민감하거든.
이러니까 더 짜증나
요새 환절기라 안그래도 목 안좋은데,
토너 그따위로 해논 년 못찾으니까
오늘 내밑으로 다 회식
토너가 알콜에 질려 나올때 까지 마실꺼야.
이런날은 소주에 맥주를 상콤하게 말아서 마셔야지....
이거 완전 똥싸면 똥도 까맣게 나올 기세야 -_-
아 짜증 진짜
내가 목에 좀 민감하거든.
이러니까 더 짜증나
요새 환절기라 안그래도 목 안좋은데,
토너 그따위로 해논 년 못찾으니까
오늘 내밑으로 다 회식
토너가 알콜에 질려 나올때 까지 마실꺼야.
이런날은 소주에 맥주를 상콤하게 말아서 마셔야지....
이거 완전 똥싸면 똥도 까맣게 나올 기세야 -_-
댓글 (6)
역시 진짜 술고래였군
누나 담배 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