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집앞 현관에서 한번.


3번은 집안에서 3번 -_-;;;


처음에 현관에서 봤을때는 걍 귀뚜라미인가 보다 하고 지나갔음.


두번째도 집안에 귀뚜라미가 있나 보다 하고 쫓아냈지...


그리고 인터넷을 좀 보니깐 곱등이가 대세를 타냉?!


세번째 부터는 걍 죽이기가 두려워서 (솔직히 몰랐을때는 걍 귀뚜라미인줄 알고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


테이프 접착력으로 잡아서 버렸는데 


시바 오늘 만난 4번째 색휘는 존나 팔팔하고 예민해서 가까이만 가도 펄쩍 펄쩍 뒤는데 좀 공포였음.....


박스곽으로 존나 뛰는거 후려쳐서 집 밖 방향으로 유도하며 갈겼는데... 너무 쎼게 갈겼는지 현관 바로 앞에서 사라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