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흑마법사가 있었다.
이 흑마법사는 마굿간으로 가는 아라시 분지의
지름길을 갈 때 마다 왠지 무서운 느낌을 느꼈다.
누군가 속삭이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기도 하고,
누군가 뒤에서 쳐다보거나, 내려다 보는 느낌도 들었다.
흑마법사는 때문에 전장에서 마굿간에 공격하러 가는 것을 무척 무서워 했다.
흑마법사가 너무 무서워하자, 흑마법사의
서큐버스가 흑마법사를 마중나와 마굿간 앞에서 기다렸다.
흑마법사는 서큐버스가 몹시 반가워 말했다.
"차르아이스 니가 이렇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하나도 안 무섭고 너무 좋아."
마굿간의 깃발을 따고, 수비하기 시작하자, 서큐버스가 말했다.
"지금이니?"
끗
디씨 공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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