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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여자가 남친한테 선물로 mcm백 40만원짜리줌.
남친이 여자 생일날 갖고싶은거 없냐해서 시슬리 백 사달라함. (16만)
남자가 여자 된장녀라고함.그래서 넌 왜 구찌 쓰고 그러냐? 하니 남자는 괜찮다 해서 여자랑 남자랑 헤어짐
..
나 전에 아는 누님들이랑.. 쇼핑몰에서 3-5만원짜리 회사서 입을 셔츠 몇벌 사는거랑..
8만원짜리 야상 하나 고르고 있는데
옆에있던놈이 된장녀 취급함. ㅇㅇ
마치 쇼핑을 매우 즐기는 그런여자? 허영녀? 아 모르겠어..여튼그래서 뻘쭘했음.
~_~ ㅋ.. 나 그옷 4개월만에 지르는것들이었는데..ㅋ 것두 내가 번돈으로 내가 지르는거..ㄱ-


댓글 (7)
남자가 멍청해서 시슬리를 샤넬급으로 생각했었나보네
한백만원짜리 사달랬는줄알았나보당
몰라 그런놈들 종종있나봐
나 된장녀취급한놈도 자기는 마트에서 오천원짜리 티만 산다고 당당하게 자랑하던데?
아 내가 된장남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정말 궁금한게
티야 오천원짜리가 있다지만..
바지는 오천원짜리 진짜 없지않냐?
그야 이번에 휴가갈때 막입기 좋은 바지 하나 오천원주고 사긴했는데..
ㅋ.. 그런건 평소에 입기 완전 그렇던뎈ㅋㅋㅋㅋ
그럼 바지같은건 어떻게 입는걸까? ㅋ.
화장품 생각해서 가방도 비쌀줄알았나
들고다니는거 가지고 판단하면 안되는듯..
그냥 한 세번정도 만나보면 된장년지 아닌지 딱 사이즈 나옴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