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더커들한테도 말하기 부끄러울정도로
옷들이 매우 빈함.
ㅇㅇ..
회사다닐때 입는옷도 저가 보세로 주를 이루고.
그나마 물건버리길 싫어해서 한벌사면 십년은 입는꼬라지이고
가끔 십더커들 옷산다고 링크올릴때보면 내가 사는 옷은 감히 링크올릴 생각도 안들더라.
누구한테 물건 받거나 뭐하나 얻어먹는 성미도 못되어서 먹은만큼 되뱉는데
그런 나조차도 종종 된장녀로 매도되는거보면
이세상의 된장녀 기준은 참 주관적인거같아. ㅇㅇ
되려 내 소비나 씀씀이보단 지뜻때로 안해줄때 저런 비난을 하더라구...ㅇㅇ


댓글 (6)
브랜드라곤 유니클로만 입는 나보단 낫겠지
그럼 입지 말자.
지나가는 행인의 안구보호를위해 최대한 가려야함 ㅇㅇ
너나 벗으3
나도 상의는 죄다 체형맞춰서 보세위주로사고 청바지만 백화점가서 입어보고 삼
인디고뱅크라고 자주가는 메이커가있는데 거기청바지가격이3~7정도에 내체형에잘맞는거같아서 4년째 거기청바지만 사다입음
나도 옷하나사면 엄청 오래입느데..
지금 내가 입고다니는 추리닝바지는 2004년도에 산거고
청바지도 2004년도..
물론 패션보는 안목이 뛰어난 나는 미래를 내다보고 사서 유행에 휩쓸리는 디자인은 안삼
ㅋㅋㅋ나도 옷살대 그런생각으로 사는데 ㅋㅋㅋ
유행에 휩쓸리지않는디자인 산다고 사는데 결국 거기서 거기다
올해 롤업면바지하나 사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