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무실에 말해서 번호좀 바꿔라
여름에 태풍왔을때 니새끼 학교 안가는데 왜 내가 그걸 알고있어야되냐?시발년아
그리고 책좀 반납해라. 시발년아
독촉문자 세번와서 도서관 전화해서 나 현석이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시발년아.
또 뭔 미용실에 회원등록을 해놔서
맨날 할인때마다 문자오자나 개 시발년아.
마지막으로 왠 새끼가 나보고 수능 잘치라고 문자오더라.
누구세요
이러니깐
수능잘치라고 문자 또오더라
누구냐고요 ㅡㅡ
이러니깐
아 죄송합니다. 잘못보냈네요
이러길래
개 시발년아 현석이보고 바뀐번호 물어봐라
할라다가 말았다.
개 시발년아.

댓글 (3)
어 시발 뜨끔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