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퇴근할 때 타는 M7412를 기다리고 있었지.
줄같아 보이는 곳이 있길래 뒤에 섰어.
근데 진짜 좆같이 냄새나는 새끼가 앞에 있었어.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지.
그래서 옆으로 섰어.
근데 버스가 왔다?
그래서 버스를 타니깐 냄새가 안나서 좋았어.
매일 퇴근할 때 타는 M7412를 기다리고 있었지.
줄같아 보이는 곳이 있길래 뒤에 섰어.
근데 진짜 좆같이 냄새나는 새끼가 앞에 있었어.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지.
그래서 옆으로 섰어.
근데 버스가 왔다?
그래서 버스를 타니깐 냄새가 안나서 좋았어.
댓글 (2)
그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