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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reddit/HighStrangeness

미국 버지니아대의 이안 스티븐슨 박사의 연구를 파고들던 중, 단순한 ‘아이의 상상’으로 치부하기엔 설명하기 어려운 사례를 발견했다. 주인공은 아드난 켈레치라는 아이로, 1950년대 불과 2~3살 무렵부터 자신이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터키 여단 소속 군인이었으며 전사했다고 주장했다.그는 또래 아이가 알 수 없는 군사용어를 사용했고, 함께 복무했던 병사의 이름과 계급을 말했는데 실제 군 기록과 정확히 일치했다. 더 놀라운 점은 본인이 총에 맞아 죽었다고 주장한 위치와 동일한 곳에 선천적인 반점(모반)이 있었다는 점이다. 그는 한국의 날씨와 군복에 대해서도 놀랄 만큼 구체적으로 묘사했다.윤회에 대해 회의적이었던 작성자조차 이 사례는 단순한 이야기 이상처럼 느껴진다고 말한다. 과연 강렬한 육체적 트라우마가 다음 생의 신체에 ‘각인’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론 현대 정신과나 뇌과학 이런거 미래에서 보면 선사시대라고 볼 정도의 진척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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