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reddit/UpliftingNews
한국 연구진이 철 산화물 기반의 판형 자성 나노입자를 활용해 수분 내에 미세플라스틱의 약 95%를 제거할 수 있는 새로운 수처리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상수도·하수 처리 시설은 물론, 환경 정화 및 산업 폐수 처리에도 적용 가능하며, 나노입자를 회수해 재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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