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reddit/interestingasfuck
1976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미군 장교 2명이 시야를 가리는 미루나무 가지를 치려다가 북한군에게 도끼로 살해당한 사건이 있었음. 이에 미국은 '폴 버니언 작전'을 개시해서 엄청난 무력을 쏟아부었는데, 단순 보복을 넘어 병력 813명, 헬기 27대, 탱크 1대를 현장에 투입하고 미루나무를 아예 베어버림. 사실 이 숫자도 빙산의 일각이고, 뒤에서는 B-52 폭격기와 항공모함까지 대기하며 전면전 직전까지 갔던 역대급 사건임.
첨부 이미지

comment
댓글 (0)
comment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해외반응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