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youtube/video/Foh_SHwJS2Y
하이브의 라틴 아메리카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처음으로 한국어 노래에 도전했어. 멤버들이 직접 한국어로 가사를 소화하며 라이브를 선보였는데, 생각보다 다들 실력이 괜찮더라. 특히 알레한드로는 발음도 자연스럽고 한국어에 재능이 있는 것 같아서 반응이 좋아. 반면에 가비는 한국어 가사가 마음대로 안 되는지 계속 고전하면서 웃음을 자아냈어. 다들 진지한 모습도 있고 귀여운 모습도 있어서 보는 맛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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