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reddit/worldnews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1심보다 형량을 높였던 신종오 부장판사가 선고 8일 만에 서울고법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됐어. 경찰은 주머니에서 '미안하다', '스스로 떠난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며 자살로 보고 있어. 하지만 판결 직후라는 시점 때문에 온라인에서는 타살 의혹이나 배후를 의심하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어. 특히 이전에도 관련 의혹을 조사하던 인물이 사망했던 사례가 언급되면서 단순 자살로 보기 힘들다는 의견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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