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 초밥 체인점인 '긴노사라' 전단지를 배포하라고 시켰더니, 알바생이 이걸 뭉텅이로 강물에 버리는 영상이 퍼져서 화제임. 보통 전단지 돌리기 귀찮으면 아무도 모르게 숨기거나 버리기 마련인데, 이건 다리 위에서 강물로 시원하게 던지는 걸 본인이 직접 찍어서 올렸더라고. 전단지 양도 꽤 많아 보이는데 저게 다 쓰레기가 되는 건 물론이고, 홍보 효과도 날아간 셈이라 점주 입장에선 피눈물 흘릴 일이지. 본인들은 재밌다고 찍었겠지만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는지 모르겠음.
출처alfalfal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