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탈모 치료제로 흔히 쓰는 미녹시딜 성분이 고양이에게는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어. 집사가 바른 약이 고양이 피부에 닿거나 고양이가 그 부위를 핥으면 심부전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고 해.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면 바르는 약 대신 먹는 약을 고려하거나 사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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