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아이를 맡기고 오랜만에 분위기 좋은 고급 스시집을 찾은 부부. 코스 요리 마지막에 직원이 우니를 권하길래 추가 주문했는데, 계산서를 보니 우니 두 점 가격이 무려 15,400엔이었다. SNS에 이 사연이 올라오자 가격을 미리 알려주지 않은 가게가 문제라는 의견과, 고급 가게에서 가격을 안 물어본 손님 잘못이라는 반응으로 갈리고 있다.
출처itai-news